부동산 경기 침체로 그동안 하락 폭이
가장 컸던 중대형 아파트 가격이
점차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산대 부동산연구소가 지난해
전용면적이 85㎡를 초과하는 울산지역
중대형 아파트 가격을 2년 전과 비교한 결과,
매매가격 하락 폭이 -0.7%에서 - 0.2%로 줄고, 미분양 물량도 4천 344세대에서
2천 26세대로 절반 이상 감소했습니다.
영산대는 울산의 경우
최근 중대형 아파트 분양물량이 줄어
분양가 수준의 가격회복이 기대되지만,
애초에 분양가격이 지나치게 높은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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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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