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활성화 위해 재정 조기집행

입력 2013-01-15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올해도 서민경제 회복과
경기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에 재정의 60%를 조기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조기집행 예산은 1조 35억 원 정도로
서민생활 활성화에 직접적인 효과가 큰
일자리 사업과 SOC사업 등에 중점 투입해
재정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행안부로부터
재정 조기집행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3억 원의 인센티브를 받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