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건립될 울산시립도서관의 위치가
남구 여천동 여천위생처리장 부지로
확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15) 시정조정위원회를 열어
오는 2천17년 개관 예정인 시립도서관 입지를
철거 예정인 남구 여천위생처리장으로
결정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대공원 3차 부지와 남구 문화원,
중구 혁신도시 등 5개 후보지를 놓고 심사를
벌인 끝에 내년에 온산처리장으로 이관되는
여천위생처리장 부지에 시립도서관을
짓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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