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 부울경 방문의 해-'광역 관광권 구축'

유영재 기자 입력 2013-01-15 00:00:00 조회수 0

◀ANC▶
올해는 정부가 지정한
'부산*울산*경남 방문의 해'입니다.

울산과 부산, 경남을 하나의 광역 관광권으로 묶어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대책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부.울.경 방문의 해를 맞아 울산 관광의
실태와 문제점을 연속 기획으로 마련한니다.

첫 순서로 부울경 방문의 해가 갖는 의미를
유영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울산의 조선소.

11개 도크에서 수 만톤급 대형 선박이
쉴새 없이 건조되고 있습니다.

근로자는 5만 5천여명,
웬만한 작은 도시 인구와 맞먹습니다.

이 곳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은 매년 17만명,
산업수도 울산의 경제 저력에 또 한번
놀라곤 합니다.

◀INT▶ 홍보 안내 담당

단일 자동차 공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의
현대자동차 울산공장과 울산석유화학단지 등
국내 최고의 산업관광 자원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 동해바다 고래와 빼어난 풍경을
자랑하는 영남 알프스,언양불고기 등도
관광자원으로 무한한 잠재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CG) 이와같은 울산의 관광자원에
부산의 쇼핑과 숙박 중심의 소비 관광,
경남의 자연 관광을 접목시킨다는 것이,
부울경 방문의 해를 겨냥한 부산.울산.경남 3개 시도의 관광 마케팅 전략입니다.

◀INT▶ 울산시
"각 도시의 장점만을 묶어 효과를 극대화"

이에 따라 울산과 부산, 경남이
독자 운영하던 국내외 관광 설명회와
홍보관 등이 통합되며,
특히, 해외 기업체 관광객을 공동 유치하는데
주력할 방침입니다.

◀S\/U▶ 올 한해 중국 등 외국인 관광객
40만명을 포함해 관광객 천7백만명을
유치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부울경 방문의 해를 맞아
울산의 관광 인프라가 한 단계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MBC 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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