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교원들의 명예퇴직 신청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올들어 교원들을
대상으로 명퇴신청을 받은 결과
초등 36명과 중등 30명 등
모두 66명이 명퇴를 신청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올 8월로 예정된 명퇴신청까지 감안하면 올 한해 모두 100여명의 교사가
명퇴를 통해 교단을 떠날 것으로 예상돼
지난 2012년과 2011년 각각 71명,
지난 2010년 55명에 비해 명퇴 신청 교사가
증가 추세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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