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와 기아자동차의 330여개
1차 협력업체가 지난해 1만 4천 530명을
신규 채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기아차는 지난해
전 세계 자동차 판매 증가로
협력업체 생산량이 늘면서
이들 기업이 총 고용인원 14만 3천명의
10%가 넘는 인력을 새로 채용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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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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