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초대형 '컨'선 올해 첫 수주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1-16 00:00:00 조회수 0

현대중공업이 올해 수주 목표를 지난해보다 52% 늘려 잡은 가운데 올 들어 전 세계에서
처음 발주된 초대형 컨테이너선을 대량
수주했습니다.

캐나다로부터 수주한 이번 선박은
1만 4천 TEU급 컨테이너선 5척,
6억 달러 규모로,
오는 2천15년부터 인도될 예정입니다.

이에따라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7월
1만 4천 TEU급 컨테이너선 10척에 이어
최근 1년간 전 세계에서 발주된
초대형 컨테이선을 모두 수주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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