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서 불법 게임장 운영 20대 구속

유영재 기자 입력 2013-01-16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경찰청은 주택가에서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업주 28살 김 모씨를 구속하고 종업원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1월부터 남구 삼산동의
한 원룸에 불법 사행성 게임기 10대를 설치하고
하루 수십만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