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동안 1억 원을 사회에 기부하는
아너소사이어티 울산지역 가입자 수가
전국 시도 가운데 최상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울산지역 아너소사이어티 가입자는 지금까지 19명으로 중앙단위에 가입한 28명, 경남 21명에 이어 최상위권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공동모금회는 최근 울산지역 사회 지도층의
기부문화가 확산되고 모범 사례도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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