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가 전국의 기초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인권도시를 선언합니다.
동구는 인권의 존엄성을 실현하기 위한
지자체의 실천 의지를 담은 인권도시 선언문을
내일(1\/17) 공식 채택한다고 밝혔습니다.
동구는 지난 2011년 11월
인권증진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뒤
인권위원회를 구성하고 기본계획을
수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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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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