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지 배부 착오로 말썽을 빚었던
울산지역 초등 임용고사 재시험이
오늘(1\/16) 오전 울산 중앙중학교에서
치러졌습니다.
오늘(1\/16) 재시험에는
230여명이 응시했으며
오후에는 심층 면접을 치렀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8일 실시된
초등 임용고사에서 일부 감독위원이
문제지를 배부하지 않아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면서
결국 재시험을 치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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