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사업비 5억 원 이상 건설 공사
109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한 결과,
22건에 12억여 원을 감액 혹은 회수 처리하고
해당 공무원 6명에 대해서는 훈계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감사에서는
설계변경 과정에서 공사금액을 과다 계상하거나 단일공사를 분리 발주해 예산을 낭비하고
고가의 재료로 설계를 한 사례 등이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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