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득세 감면 혜택 종료를 앞두고
지난달 울산지역의 주택 거래량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주택 거래량은
2천 746건으로,
전달보다 33.6%나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울산지역 전체 주택 거래량은
부동산 경기 침체로
지난 2011년보다 17.3%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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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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