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북 상주와 충북 청주 등지에서
유독물 누출사고가 잇따르자,
울산시가 유독물 취급 사업장에 대한
특별 지도점검을 내일(1\/17)부터 보름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점검 대상은 염산과 황산을 다량으로
취급하는 12개사와 휴.폐업중인 8개사 등
모두 20개 업체입니다.
울산시는 이들 업체에 대해
유독물 안전관리 실태와 저장시설의 동파로
인한 유출 가능성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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