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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들의 염원대로
해양수산부가 폐지 5년만에 부활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부산의 입장에서는
부산유치라는 또 다른 과제가 남았습니다
부산유치의 당위성,
그리로 앞으로 남은 노력등을
정세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폐지 5년 만에
부활이 결정된 해양수산부는
박근혜 당선인의 새정부가
부산에 준 첫 선물인 동시에 과제입니다
해수부 부활과 함께
동북아 해양수도로의 도약을 꿈꾸는
부산으로서는 해수부 부산유치라는
새로운 목표가 주어졌습니다
벌써부터 시작된 인천과 호남등
다른 시*도와의 유치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부산이어야 하는
타당한 논리를 개발해야 합니다
◀INT▶
박인호 공동대표
해양수산부 부활 국민운동본부
" 지리적으로도 북극항로 부산에 와야
다시 폐지 안된다 "
지역정치권을 비롯한 각계의
여*야정치인과 정부를 상대로 한 설득작업도
뒤따라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INT▶
이진복 시당위원장
새누리당 부산시당
"부산으로 유치돼야 된다는 당위성을 가지고
(박근혜)당선자뿐만 아니고 해양 기관들에게도
충분히 설득을 하고 당위성을 이야기하는
그런 노력들을 경주해야 될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
말뿐인 부활이 아니라
그 기능이 더욱 강화되야하고
다시는 존폐의 문제로 위기를 맞지 않도록
해수부의 위상과 역할도
한층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OP: 해수부 부활이라는
큰 산은 정복했습니다
이제 부산유치라는 두번째 산을 넘기위해
부산의 모든 역량을 결집할 때 입니다
MBC뉴스 정세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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