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 앞바다에서 발생한 석정 36호
침몰 사고의 유가족 일부가 이번 사고와 관련해 공사 관련 책임자 3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침몰 사고 희생자 12명 가운데
19살 홍성대 군 등 3명의 유족은
작업자들이 죽을 수 있는 위험한 현장을
방치했다며,
관리 기관인 울산해양항만청장과
원,하청업체인 한라건설과 석정건설 대표를
울산지검에 고소·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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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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