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동구가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인권 도시를 선언했습니다.
동구는 오늘(1\/17) 각종 권리 침해와 차별을 없애 구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인권을 존중받으며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인권도시 울산 동구 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동구는 오늘 선언식에 이어
지역 차원의 인권 실현 방안을
논의하는 포럼도 개최했습니다.\/\/
(오후 2시 동구청 대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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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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