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KTX 열차표 예매가 어제(1\/16) 마감된 결과 울산지역에서는 모두 2천7백여 장이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철도공사는 다음달 8일부터 설 당일인
10일까지 서울발 울산행과,
설 이후 12일까지 울산발 서울행 KTX 표가
모두 매진됐으며,
입석과 해당기간 역귀성 좌석은
아직 여유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KTX를 제외한 부산과 대구 등을 잇는
무궁화호는 예매하지 않고도 언제든지 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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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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