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품*음식 값이 물가상승 주도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1-17 00:00:00 조회수 0

울산은 식.음료품과 음식 값이 물가상승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지난 2천2년 이후
10년간의 지역 물가를 조사한 결과,
울산은 다른 지역에 비해
식.음료품과 기름값, 외식비 가격 부담이
상대적으로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발연은 이와같은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서는
농협 하나로마트 등의 유통구조 개혁과
대중교통 이용 확대, 음식값 인하 유도 등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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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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