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한의원 3백여곳 일제 휴진

이돈욱 기자 입력 2013-01-17 00:00:00 조회수 0

오늘(1\/17) 서울에서 열린
천연물 신약 무효화 궐기대회에
울산지역 한의사들도 참여하면서
울산지역 한의원들이 오늘 하루 휴진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지역 3백여 곳 한의원 가운데
응급실을 운영하는 일부 한방병원과
요양병원을 제외한 대부분의
한의원이 문을 닫았습니다.

전국 한의사 비대위는 천연물신약이 한약을
양약으로 둔갑시키는 수준이라며 한약을 모르는
양의사에게 처방권이 넘어가 국민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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