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개통으로 이용객이 줄고 있는 지방공항을 활성화하기 위해 한국공항공사가
울산과 서울을 잇는 항공요금을 오는 21일부터
약 17% 인하합니다.
이에따라 울산-김포간 항공요금이
유류할증료와 공항이용료 등을 더해
평일 8만5천2백원에서 6만원 초반대로
할인되고, 주차요금도 홈이나 모바일 탑승권을 제시하면 48시간까지 면제됩니다.
이번 할인은 그러나 3월 25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되며, 설과 삼일절 연휴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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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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