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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울산 역세권의 핵심 기능을 수행할
복합 환승센터 건립을 위해 울산시가
민간사업자 공모에 들어갔습니다.
올 상반기에는 정부와 공동으로
투자설명회도 갖기로 했습니다.
한창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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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울산 역세권의 성패를 좌우할
복합환승센터 건립을 위한
민간사업자 공모가 시작됐습니다.
복합환승센터 건립에 필요한 민간투자는
4천 600억 원이며,국비도 158억 원이 지원돼
오는 2천16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복합환승센터는 2천 18년 들어설
전시컨벤션센터와 더불어 KTX울산 역세권의
중추 시설입니다.
◀INT▶장진호 교통정책과장\/ 울산시
지난 해 말 용역이 완료된 복합환승센터는
모두 3개 동으로 규모는 연면적
19만8천제곱미터에 31층의 초고층으로
건립됩니다.
버스와 택시 등 기본 환승시설은 물론
쇼핑몰과 호텔, 주상복합 주거시설 등으로
구성될 복합환승센터는 가족놀이시설도 포함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민간사업자가 원할 경우
다양한 추가 시설 유치도 가능하다는
입장입니다.
KTX 울산역이 동남권 교통 중심지로
발돋움하기 위해 올 한해가 중대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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