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7) 오후 6시 50분쯤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 고려아연 섬유강화플라스틱 공장 증축현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사장과 설비 등을 태워 3천 1백만원의 피해를 내고 1시간 만에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사진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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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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