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덕양 이덕우 회장이 오늘(1\/18)
서울에서 열린 한국 고압가스 제조ㆍ충전
안전협회 창립총회에서 초대 회장으로
추대됐습니다.
전국의 산업용 가스제조와 충전업체 대표
2백여 명이 참석한 오늘 회의에서, 이 회장은
우리나라 가스산업의 동반성장과 시장
안정화 등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뉴스 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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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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