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8) 오전 11시 40분 쯤
울주군 청량면 율리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나
폐가전제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고물상 마당에 있는
간이 아궁이의 불씨가 근처 폐목재 더미에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업로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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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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