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교통약자를 위한 이동편의
복지 수준이 7대 도시중 5위에 그쳤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지난해
장애인과 노인, 어린이 등 교통약자를 위한
교통수단과 보행환경, 저상버스 등의
특별 교통수단을 평가한 결과,
울산은 인천과 서울, 대전에
이어 5번째로 점수가 낮았습니다.
특히 울산은 보행환경에 대한 평가가 낮아
교통약자들이 사고의 위험없이 다닐 수 있는
거리조성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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