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시내버스 '범죄 신고망 구축'

유영재 기자 입력 2013-01-18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 경찰청은 신속한 범죄자 검거를 위해
오늘(1\/18) 울산시 버스운송사업조합과
'민관 협력치안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강력 범죄가 발생하면
경찰 112 종합상황실이 울산의 버스기사들에게 용의자 수배내용을 문자로 전송해,
용의자나 용의차량을 신속하게 112에
신고하도록 범죄 신고망을 구축하게
됐습니다.

* 오전 10시30분 \/ 경찰청 5층 1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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