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의 여파로 울산지역의
자동차 신규 등록 대수가 지난해보다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차량 등록사업소는 지난해
울산지역의 신규 자동차 등록 대수는
4만 2천 301대로, 한해 전보다 3.8%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외제차는 같은 기간 27% 증가한
1천 396대로, 증가 대 수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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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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