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룡초 이전이 보류되면서 혁신도시내
제 2무룡초 개교가 연기되자,
혁신도시 입주예정자들이 학교도 없이
입주하게 됐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혁신도시 입주예정자들은 오늘(1\/18)
교육청을 방문해 예정됐던 초등학교 개교가
연기되면서 자녀의 통학불편과 안전사고 등이
우려된다며 당초 계획대로 학교를
건립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교육청은 2014년도에 개교할 경우
소규모 학교로 인한 예산낭비가 우려돼
개교연기가 불가피하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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