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내주 비정규직 특별협의 재개 요청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1-18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가 다음 주 초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위한 노사 특별협의를 재개하자고 노조에 요청했습니다.

현대차는 특별협의를 통해
사내하청 사태와 송전 철탑에서 농성 중인
최병승씨의 인사명령 문제를
논의하자고 제의했습니다.

이에대해 현대차 노조는
교섭재개를 위해 여러 가지 방안을 찾고 있지만 내부 사정으로 당분간은 교섭이
어렵다는 입장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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