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야·고물상 화재 잇따라(영상:온산소방)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1-18 00:00:00 조회수 0

오늘(1\/18) 오후 2시 40분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한 아파트 뒷산에
불이 나 임야 1백 제곱미터를 태우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어린이 불장난으로 화재가 난 걸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오전 11시 40분 쯤에는 울주군 청량면
율리의 한 고물상에서 아궁이 불씨가 옮겨
붙으면서 불이 나 폐가전제품 등을 태워
2백만원의 피해를 낸 뒤 40분만에 꺼졌습니다.



* 소방본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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