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원 중인 울산 태화루 본루를
오는 9월이면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오는 3월부터 태화루 본루
목재 조립에 들어가 5월에 상량식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태화루 상량분과위원회가
최근 강원도 강릉의 목재 건조와
가공 현장을 방문해 복원일정에
차질이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주심포 양식으로 건설되는 태화루는
내년 3월 준공될 예정이며
조선시대에는 밀양의 영남루와
진주의 촉석루와 함께
'영남 3루'로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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