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여야 대립 7개 안건 미처리

입력 2013-01-19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의회가 여야 의원들의 의견 충돌로
7개 안건이 처리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의회에 따르면 학교 비정규직의 교육감
직고용 조례안을 비롯해 현대차 불법파견과
관련한 대법원 판결 이행촉구 결의안,
월성원전 1호기 수명연장 반대 결의안 등이
상임위에서 표류하고 있습니다.

이들 안건들은 다음달 시의회가 개회하면
다시 다뤄질 것으로 보이지만
처리여부는 불투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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