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대선 공약 실현을 위해 여당인
새누리당의 역할이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보고가 마무리된 가운데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강길부 기획재정위원장을 단장으로 한 공약추진단 산하에 7개 분과
구성을 다음달까지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지역 대선공약은 국립산업기술박물관을
비롯해 동북아 오일허브 성공구축,
국립산재병원 설립 등 7개 핵심과제로
구성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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