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울산 앞바다에서 침몰한
콘크리트 작업선 석정 36호의 상부 구조물이
인양됐습니다.
울산해양항만청은 오늘(1\/20) 오후
대형 기중기선을 이용해 사고 바지선에 설치된
80미터 철제 타설기 6개를 물 속에서
끌어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바다 속 뻘에 묻혀 있는 바지선을
부력을 이용해 올리려면 2주 정도 시간이
걸릴 전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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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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