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와 건강] 수족냉증 주의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1-20 00:00:00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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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이면 유난히 손발이 차가워지는
증상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이같은 수족냉증은 또 다른 질병을 경고하는
몸의 신호라고 합니다.

나윤희 기상캐스터 입니다.

◀END▶
◀ANC▶

겨울철만 되면 손발이 유난히 차가워지는
박복순씨.

최근 일상생활에서도 불편함을 느낄만큼
불편해 병원을 찾았습니다.

◀I N T▶ 박복순 (70세) \/ 수족냉증 환자

추운 날씨에 손발이 차가워지는 건 당연하지만
남들보다 유난히 또는 실내에서도
지나칠 정도로 냉기를 느낀다면
수족냉증을 의심해야 합니다.

수족냉증은 혈관이 수축되면서 혈류량이
감소해 몸이 차가워지는 증상인데요,

수족냉증은 여러가지 원인으로 발병하기때문에
정확한 원인 질병을 찾는 것이 먼저입니다.

◀I N T▶ 이상봉 한의사

평소 생활 속에서 음식을 통해
몸을 따뜻하게 하는 습관도 중요합니다.

◀I N T▶ 이정수 요리연구가



◀ S \/ U ▶
추워지면 나타나는 몸의 경고 수족냉증.

과로나 스트레스를 줄이고
규칙적인 운동으로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것이 예방의 첫걸음입니다.

날씨와 건강 나윤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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