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을숙도에서 강원도 고성에 이르는
동해안 자전거 종주길 울산 구간 사업이
올해 상반기에 착수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4월까지 설계를 마치고
국비 등 136억 원을 들여 간절곶에서 아산로-
방어진항-주전-신명으로 이어지는 92km 구간
공사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동해안 자전거 종주길은 오는 2천 15년
완성될 예정이며, 총길이는 720km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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