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포근한 '대한'..전통시장 '북적'

최지호 기자 입력 2013-01-20 00:00:00 조회수 0

◀ANC▶
오늘은 절기상, 날씨가 가장 춥다는
'대한' 이었지만, 포근한 날씨 속에
오랫만에 전통시장이 손님들로 북적였습니다.

휴일 표정을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른 아침부터 장터 구경에 나선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대한인 오늘 울산지방은 낮 기온이 00까지
올라 무척 포근했습니다.

(S\/U) 포근한 휴일을 맞아 전통시장에는
많은 사람들이 몰리면서 활기가
넘치고 있습니다.

사시사철 사랑받는 국민생선 명태며
제철을 맞은 오징어까지,

내놓기 무섭게 꽁꽁 얼어버려
상인들의 애를 태웠던 생선들이
오늘은 싱싱한 모습으로 좌판에
선을 보였습니다.

◀INT▶상인(서희진)

이번 겨울 매서운 추위에 손님들의 발길이
뚝 끊겼던 장터지만,
오늘 만큼은 대형마트가 부럽지 않습니다.

◀INT▶시민(김선진\/조윤정)

도심 공원 곳곳에서도
나들이에 나선 가족과 친구, 연인들이
포근한 휴일의 여유를 즐겼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밤부터
화요일 오전까지 10~30mm의
비가 내리겠지만,
비가 그친 뒤에도 기온이 영상권을 유지하며
당분간 큰 추위는 없을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MBC뉴스 최지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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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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