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에 들어설 고래문화마을의 디자인
일부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남구청이 공개한 고래마을 디자인은
관리사무소와 화장실로 북방 긴수염고래와
대왕고래, 큰돌고래를 형상화해 고래를 주제로
한 공원의 상징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장생포 근린공원 10만 200㎡ 부지에
204억원의 예산을 들여 조성되는
고래문화마을은, 오는 3월 실시설계용역이
끝나면 본격 공사가 시작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