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댓글 달기 운동과 지속적인 인성교육이
학교폭력 감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선플달기' 운동과
인성교육을 강화한 결과,지난해 하반기 학교
폭력 발생 건수가 상반기보다 50% 이상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신체 폭행이 상반기 월평균
44.5건에서 하반기 19.25건으로,
금품갈취는 13.75건에서 5.25건,
언어폭력과 따돌림은 5건에서 3.25건으로
각각 줄어들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