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주민협의회는 교육청이
오는 25일까지 국제고 설립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지 않으면 지원 계획을 철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민들은 지난해 1월 교육청이 서생면에
국제고를 유치하면 원전지원금 250억원을 지원하겠다는 기자회견을 가졌지만, 1년이
지나도록 아무런 입장을 제시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시 교육청은 최종 결정까지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