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0) 오후 2시쯤
울주군 삼동면 재약산 인근 주암계곡에서
산을 내려오던 38살 이모 씨가
7미터 아래 낭떠러지로 떨어져
머리와 가슴을 크게 다쳤습니다.
소방당국은 산을 내려오던 이씨가
좁은 등산로에서 발을 헛디뎌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자료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