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ANC▶
사천공항과 중국 상하이를 오가는
중국 전세기가
4월부터 취항할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 관광객 유치와 함께
사천공항의 활성화가 기대됩니다.
이종승 기자!!!◀END▶
◀VCR▶
【 END 】
【 VCR 】
10여 년 전만해도
연간 100만회가 운항됐던 사천공항..
대진 고속도로에 이어
KTX까기 개통되면서
지금은 10분의 1에 불과한 14만회를
겨우 유지할만큼 위상이 추락했습니다.
경남도와 사천시, 지역 상공계는
공항을 살릴 대안으로
중국 국제선 취항을 추진해 왔습니다.
우선 1단계로, 정기 노선은 아니지만
관광철 한시적으로 운항하는 전세기는
빠르면 4월부터 취항할 것으로 보입니다.
경남을 방문중인 중국내 2위 항공업체가
사천공항 취항에 적극적이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중국 노선 운항의 물꼬를 트게 되면,
청주나 타 지역 공항처럼
정기노선 운항도 가시화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인터뷰 】
경상남도도 각종 지원 조례를 통해
중국 노선 유치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 인터뷰 】
하지만 사천공항 국제화 추진위원회 구성과
도청내 공항 전담부서 설치 등이 추진되지
못하고 있는 점은 아쉬움으로 지적됩니다.
엠비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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