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문수축구장의 여유 관중석을
유스호스텔로 바꾸는 리모델링 사업에
착수했습니다.
울산시는 다음 달까지 리모델링 기본설계
신청서를 접수해 업체를 선정한 뒤
설계 용역을 거쳐 올 하반기쯤 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125억원을 들여 3층 관중석을
유스호스텔 80실과 회의실 2곳,
부대시설 등으로 변경할 계획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