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전망대

유영재 기자 입력 2013-01-21 00:00:00 조회수 0

◀ANC▶
전 세계 지적 장애인들의 동계 축제인
스페셜 올림픽 성화봉송주자들이
울산을 통과합니다.

자매 살인범 김홍일의 1심 선고도 이번주중
나올 예정입니다.

한 주간의 주요 이슈와 일정을 미리 살펴보는
주간 전망대, 유영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강원도 평창에서 개최되는
동계 스페셜 올림픽의 성화봉송주자들이
24일 오후 울산에 도착합니다.

CG) 성황봉송주자 백여명은
공업탑에서 시청 햇빛광장을 지나
달리 사거리까지 1.8km 구간을 달리며
지적 장애인들이 펼칠 스페셜 올림픽에 대한
시민 관심을 유도합니다.

오는 29일부터 8일간 개최되는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대규모 축하 공연도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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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산업의 돌파구를 모색하는
'울산 자동차 산업의 비전과 과제 토론회'가
24일 롯데호텔에서 개최됩니다.

학계와 언론, 자동차협회 등의 전문가들이
자동차 산업의 주요 과제와 발전 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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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국제도시 도약을 위한
국제도시화 추진위원회 회의가 오는 24일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마련됩니다.

울산시가 추진해온 국제 도시화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울산의 국제도시화를 위한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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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살인범 김홍일의 1심 선고 공판이
오는 25일 오후 2시 울산지법에서 열립니다.

지난달 검찰이 김홍일에 대해
계획적인 범죄라며 사형을 구형한 가운데,
유가족들도 사형 촉구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어, 법원의 선고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MBC 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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