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남구 장생포 고래관광시설을 찾은
관광객이 56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남구청은 지난해 고래박물관과
고래생태체험관, 고래바다여행선 등
3가지 고래관광시설을 이용한 관광객이
모두 55만 9천여명으로, 전년보다
14.8%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래바다 여행선은 취항 첫 해인
2009년 3천 5백여명이던 승선객이
지난해 8천 백여명으로, 2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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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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