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 아침 7시 20분쯤
울주군 온산읍 우봉리의 한 선박 제조업체
1층 주차장에서 이 회사의 협력업체 대표
59살 송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송씨가 탈의실로 쓰이는
2.5m 높이의 컨테이너 위에서 떨어져
숨진 것으로 보고,
목격자와 송씨의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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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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