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사장 前운전기사 취업 미끼 사기 구속

유영재 기자 입력 2013-01-21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경찰청은 대기업에 취직시켜 주겠다고 속여 수천만원을 뜯어낸 혐의로
모 대기업 계열사 사장의 전직 운전기사
35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대기업 계열사의 임원을
잘 알고 있으니 자녀를 취직시켜주겠다며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최 모 씨 등 지인 6명에게서
8천 2백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도박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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