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의회, 신청사 개발제한구역 해제 촉구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1-21 00:00:00 조회수 0

울주군의회가 청량면 율리 신청사 건립
예정부지의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촉구하기 위해
오늘(1\/21) 국토해양부를 방문했습니다.

의원들은 남구에 있는 현 청사가
지은 지 40년이나 돼 불편이 크다며,
2천 15년까지 새 청사를
건립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위해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상정을 검토하고 있지만
정부 조직 개편 등으로 당초 계획보다
늦어지고 있습니다.\/\/


오후에 사진 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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