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1월부터 택시요금 체계를
개편한 뒤에도 승차 거부가 잇따르고
있다는 울산 MBC보도에 따라 다음달 1일까지
2개반 13명의 지도점검반을 편성해 현장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단속반은 KTX 울산역을 비롯해 터미널과
호텔 앞 등 주요 승하차 지점을 중심으로
승차를 거부하거나 부당하게 요금을 받는
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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